
문경 도천사지 동·서 삼층석탑
聞慶 道川寺址 東·西 三層石塔
경상북도 김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06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76년
- 소재지
- 김천시, 경상북도— 경북 김천시 대항면 북암길 89 (운수리)
- 좌표
- 36.116751, 128.00452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직지사 대웅전 앞에 선, 통일신라시대 문경 도천사지 동·서 삼층석탑이에요. 원래 문경 도천사터에 쓰러져 있던 2기를 옮겨왔답니다. 1단 기단 위 3층 탑신으로 두 탑 양식이 같아요. 지붕돌 밑면 받침은 1·2층 5단, 3층 4단이랍니다. 머리장식은 1976년 옮길 때 새로 만든 것이에요. 1층 몸돌이 다소 높지만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랍니다. 통일신라시대 조성으로 짐작되는 쌍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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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직지사 대웅전 앞에 동·서로 서 있는 2기의 석탑으로, 원래 경북 문경의 도천사터에 쓰러져 있던 것을 이 곳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 두 탑 모두 각 부분의 양식이 같아서 1단의 기단(基壇)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있다. 여러 장의 넓적한 돌로 짜여진 기단은 4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탑신의 각 층 몸돌과 지붕돌은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뚜렷한 기둥 모양의 조각이 새겨져 있다. 얇고 평평한 지붕돌의 밑면 받침으로 1·2층은 5단, 3층은 4단을 두었고, 수평을 이루던 처마는 네 귀퉁이에서 경쾌하게 들려 있다. 꼭대기에 올려진 거대한 모습의 머리장식은 1976년 탑을 옮겨 세울 때 새로 만들어 장식해 놓은 것이다. 탑신의 1층 몸돌 높이가 지나치게 높긴 하나,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기단이 1단이고, 지붕돌의 들린 정도 등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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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