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 도천사지 삼층석탑
聞慶 道川寺址 三層石塔
경상북도 김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07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76년
- 소재지
- 김천시, 경상북도— 경북 김천시 대항면 북암길 89 (운수리)
- 좌표
- 36.116870, 128.00329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직지사 비로전 앞에 선, 통일신라시대 문경 도천사지 삼층석탑이에요. 1974년 동·서 삼층석탑과 함께 도천사터에서 옮겨왔답니다. 바닥돌 위 2단 높직한 괴임을 두어 기단을 받쳤어요. 기단 각 면엔 모서리와 가운데 기둥 조각을 새겼답니다. 지붕돌 밑면 받침은 5단씩이고 네 귀퉁이가 날카롭게 들려요. 1층 몸돌이 유독 높지만 비례가 세련된, 9세기 통일신라 후기의 뛰어난 석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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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직지사 비로전 앞에 세워져 있는 3층 석탑이다. 1974년 대웅전 앞 3층석탑 2기(보물 문경 도천사지 동ㆍ서 삼층석탑)와 함께 경상북도 문경 웅창마을 북방 금강가의 옛 도천사터에서 옮겨온 것으로, 1단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있다. 바닥돌은 넓적하게 짜여져 있으며, 그 위로 여러 장의 석재를 조성한 2단의 높직한 괴임을 두어 기단을 받치고 있다. 기단은 몇 개의 널돌로 구성되었으며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한 돌로 이루어져 있고,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뚜렷한 기둥 모양의 조각이 있다. 지붕돌은 얇고 평평한 편으로 밑면의 받침을 5단씩 두었고, 날카롭게 들린 네 귀퉁이로 인해 경쾌함이 느껴진다. 탑신의 1층 몸돌이 2·3층에 비해 매우 높으나, 전체적으로 비례가 적절한 세련된 모습으로, 9세기 통일신라 후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뛰어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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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