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마총 유리잔
天馬塚 琉璃盞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20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신라시대(5∼6세기)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 좌표
-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천마총 무덤 내에서 발견된, 신라시대 5~6세기 천마총 유리잔이에요. 높이 7.4㎝로 원래 2개 중 하나만 복원 가능했답니다. 청색 투명 유리에 기포가 거의 없어 높은 제작기술을 보여줘요. 구연부는 밖으로 벌어졌답니다. U자형 몸체에 바닥은 원형에 가까워요. 표면엔 굵은 세로선과 눌러 만든 원형 무늬가 장식됐답니다. 정교한 제작기법이 돋보이는, 신라 유리공예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유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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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천마총은 경주 황남동고분 제155호 무덤으로 1973년 발굴을 통해 금관, 팔찌 등 많은 귀중한 유품들과 함께 천마 그림이 발견되어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천마총 유리잔(天馬塚 琉璃盞)은 천마총 무덤 내에서 발견되었는데, 높이 7.4㎝, 구연부 지름 7.8㎝의 크기이다. 원래 2개가 발견되었으나 다른 하나는 복원이 불가능 할 정도로 파손되었다. 청색의 투명한 유리제로서 기포가 보이지 않고 구연부 부분 등에서 약간 은화(銀化)된 부분이 있을 뿐 높은 제작기술을 보여준다. 잔의 두께는 일정하지 않고, 구연부는 약간 밖으로 벌어져 있다. 전체 형태는 U자형을 이루며, 바닥은 원에 가까우나 닿는 자리만 안으로 불규칙하게 눌러서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 표면에는 일정하지 않은 길이의 굵은 세로선을 그어 돌리고. 그 밑으로는 바닥만 제외하고 일정하지 않은 원형 무늬가 연속적으로 장식되어 있다. 원형 무늬는 깎아서 표현한 것이 아닌 굳어지기 전에 눌러서 만든 것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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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