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대총 북분 금팔찌 및 금반지 사진
보물623공예신라시대(5∼6세기)

황남대총 북분 금팔찌 및 금반지

皇南大塚 北墳 金製 釧 및 金製 指環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23
분류
공예
제작시대
신라시대(5∼6세기)
지정 연도
1978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황남대총 북분에서 몸에 착용한 채 발견된, 신라시대 5~6세기 황남대총 북분 금팔찌 및 금반지예요. 팔찌는 지름 7.5㎝가량으로 오른쪽 5개, 왼쪽 6개가 나왔답니다. 대부분 금막대기를 구부린 간단한 형태지만, 왼팔 하나는 남색·청색 옥으로 화려하게 세공됐어요. 반지는 19개가 발견됐답니다. 마름모꼴과 격자문 두 문양이 확인돼요. 신라 장신구에 외래 문양이 사용됐음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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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 있는 신라 무덤인 황남대총은 2개의 봉분이 남·북으로 표주박 모양으로 붙어 있다. 그 중 북쪽 무덤에서 발견된 금 팔찌와 반지이다. 황남대총 북분 금팔찌 및 금반지(皇南大塚北墳 金製釧 및 金製指環)중 팔찌는 지름 7.5㎝ 내외로, 북쪽 무덤 덧널(목곽) 안에서 몸에 착용한 채 오른쪽에 5개 왼쪽에 6개가 발견되었다. 좌·우 5개는 금막대기를 구부려서 만들어 장식이 없는 간단한 모양이다. 왼쪽 팔에 있던 1개는 길다란 금판을 동그랗게 말고, 그 위에 금판을 덧 대어 세공하여 남색과 청색의 옥으로 화사하게 꾸몄다. 반지의 지름 1.8㎝로 모두 19개가 널(관) 안에서 발견되었는데, 그 가운데 오른쪽에 5개 왼쪽에 6개는 손에 낀 채로 발견되었다. 두 가지 문양이 보이는데 하나는 가운데가 마름모꼴로 된 것이고, 다른것은 중앙에 격자문을 새겨 넣은 것으로, 그 당시의 장식품의 외래적 문양이 사용된 것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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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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