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황남동 상감 유리구슬
慶州 皇南洞 象嵌 琉璃玉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34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신라시대(5∼6세기)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 좌표
-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주 미추왕릉에서 발견된, 신라시대 5~6세기 경주 황남동 상감 유리구슬이에요. 길이 24㎝, 상감유리옥 지름 1.8㎝의 목걸이랍니다. 8가지 옥을 연결했는데 상감유리환옥은 처음 출토됐어요. 작은 유리옥 표면에 오리 16마리와 두 사람 얼굴을 여러 색으로 세밀하게 상감했답니다. 얼굴 모습이 우리나라 사람과 다르다는군요. 놀라운 수공 기술과 색조 조화로, 신라 대외교류를 보여주는 걸작 유리공예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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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황남동 상감 유리구슬(慶州 皇南洞 象嵌琉璃玉)는 경주 황남동에 있는 신라 미추왕릉에서 발견된 길이 24㎝, 상감유리옥 지름 1.8㎝의 옥 목걸이이다. 8가지 정도의 옥을 연결하여 만든 목걸이로, 대부분의 옥이 삼국시대 신라 무덤에서 자주 출토되는 편이지만 상감유리환옥은 처음 출토되었다. 작고 둥그런 유리 옥에는 녹색 물풀이 떠 있는 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오리 16마리와 두 사람의 얼굴이 지름 1.8㎝의 작은 표면에 여러 가지 색을 써서, 세밀하게 상감 되어 있다. 유리 옥의 제작지가 어느 곳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얼굴 모습이 우리나라 사람과 차이가 난다. 수공 기술이 놀랍고 색조의 조화가 아름다운 걸작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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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