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복장전적
서울 開運寺 木造阿彌陀如來坐像 腹藏典籍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50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9~13세기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55, 불교중앙박물관 (견지동,광교빌딩)
- 좌표
- 37.573657, 126.98319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국내 전존본과 다른 새로운 판본이 다수 포함된, 9~13세기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복장전적이에요. 고사경과 고판경이 함께 발견됐답니다. 수당대 및 신라사경 형식과 동일한 26행 17자본이 중심이에요. 24행 17자본 외엔 발견 사례가 없는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진본·주본·정원본 3본 화엄경이 모두 고루 들어 있어요. 서지학·서예·화엄경 판본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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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불좌상 복장 전적의 고사경(古寫經)과 고판경(古板經)은 사경체자(寫經體字)와 사경형식(寫經形式)으로 되어 있어 국내 전존본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판본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사경형식으로 되어 있는 자료의 권수제(卷首題)는 수당대(隋唐代) 및 신라사경의 형식과 동일하며 행자수(行字數)도 26행 17자본이 중심을 이루고 있고, 고판경의 경우도 24행과 17자본을 제외하면 대부분 현재까지 발견된 사례가 없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대체로 9세기에서 13세기에 걸쳐 사성(寫成) 또는 간행된 화엄경으로 진본(晉本, 60권), 주본(周本, 80권), 정원본(貞元本, 40권)등 3본 화엄경이 모두 고루 들어 있다. 시기적으로 형태적으로 매우 희귀한 자료로서 역사적 가치와 함께 서지학, 서예, 화엄경 판본 연구 및 불교사 연구 자료로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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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