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사진
보물1659서적·기록물1583년

천자문

千字文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59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583년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용인시, 경기도경기도 용인시
좌표
35.188440, 126.838100Kakao 주소 변환

설명

『천자문(千字文)』은 석봉 한호(石峰韓濩, 1543-1605)가 서사(書寫)한 필체(筆體)를 판하본(板下本)으로 하여 간행(刊行)한 목판본(木板本)으로 현전(現傳)하는 유일(唯一)의 초간본(初刊本)이라는 점에서 석봉서체(石峰書體)의 연구에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것으로 판단되었다. 선조 16년(1583)에 처음 간행된 이래 왕실, 관아, 사찰, 개인에 의해 여러 차례 간행되면서 조선시대 천자문 판본 가운데 가장 널리 전파되어 초학자의 한자, 글씨 학습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오늘날 국어학, 서지학, 서예사 연구자료로서의 가치도 크다. 나아가 조선시대 중기 이후의 교육사(敎育史)와 국어사(國語史) 및 출판문화사(出版文化史)의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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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