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량 임란 관련 고문서 사진
보물660서적·기록물조선 선조 31년(1598)

최희량 임란 관련 고문서

崔希亮 壬亂 關聯 古文書

전라남도 나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6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선조 31년(1598)
지정 연도
1979
소재지
나주시, 전라남도전라남도 나주시 고분로 747 (반남면, 국립나주박물관)
좌표
35.016060, 126.71075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흥양현감 최희량이 이순신 장군에게 올린, 조선 선조 31년(1598) 최희량 임란 관련 고문서예요. 왜적을 격파한 전과보고 문서 첩보서목이랍니다. 후손 최기정이 19절지로 배접해 첩으로 만들었어요. 표지엔 '최일옹파왜보첩원본'이라 붙였답니다. 상관이 여백에 회답을 적어보내는 당시 공문서 양식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 다른 기록에 없는 승전 전말이 밝혀진, 임진왜란사 연구의 매우 희귀한 원본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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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최희량 임란관련 고문서 - 첩보서목(崔希亮 壬亂關聯 古文書 - 捷報書目)은 선조 31년(1598) 임진왜란 당시 흥양(지금의 전라남도 고흥군)현감으로 있던 일옹 최희량(1560∼1651)이 당시 전라수군절도사 이순신 장군과 전라도 관찰사에게 왜적을 격파한 전과보고 문서이다. 최희량은 무과에 급제하여 임진왜란이 터지자 선전관으로 활약하였고, 정유재란 때는 이순신의 부하로 있으면서 많은 전공을 세워 후에 원종공신에 올랐다. 원래는 따로 흩어져 있던 것을 공의 후손인 최기정이 서목의 뒤에 19절지로 배접하여 첩으로 만들었다. 이 첩책 표지에 최기정이 ‘최일옹파왜보첩원본’이라는 제목을 붙이고, 각 문건마다에 백지 또는 붉은 종이를 표지로 붙여 내용분류를 쉽게 하였다. 이 문건의 내용은 현지에서 작성한 전과보고서로, 그 여백에 상관이 회답을 적어보내는 형태의 당시 공문서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또한, 왜적들과 싸워 크게 승전을 거둔 전말을 담고 있어 다른 기록에는 있지 않은 귀중한 사실이 이 서목을 통해 새로이 밝혀졌다. 이것은 당시 공문서의 양식을 살필 수 있는 매우 희귀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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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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