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 사진
보물665조각통일신라시대

경주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

慶州 狼山 磨崖菩薩三尊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65
분류
조각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80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배반동 산18-3번지
좌표
35.828439, 129.23956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주 낭산 서쪽 기슭 바위에 새겨진, 통일신라시대 경주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이에요. 균열이 심한 상태랍니다. 본존은 두건을 쓰고 지장보살과 비슷한 모습이 흥미로워요. 양 협시는 갑옷을 입고 검과 무기를 든 신장상으로 보인답니다. 문무대왕 화장터로 전하는 능지탑과 가까이 있어요. 조각수법으로 미루어 통일신라시대 조성으로 추정되는, 독특한 도상을 지닌 마애삼존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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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낭산 서쪽 기슭의 바위면에 삼존불(三尊佛)이 조각되어 있는데, 표면이 거칠고 균열이 심한 상태이다. 가운데에는 머리광배와 몸광배를 갖춘 본존불이 있고, 양 옆으로 협시불이 있다. 본존불의 둥글고 양감있는 얼굴은 광대뼈가 튀어 나오고 살짝 미소를 띤 매우 독특한 모습이다. 본존은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고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고려 불화에서 보이는 지장 보살의 모습과 비슷하여 흥미롭다. 양 협시는 본존과 거리를 두고 있는데 몸에 갑옷을 입고 있다. 왼쪽 협시는 오른손에 검을 들었고, 오른쪽 협시는 두 손에 무기를 들고 있는데, 악귀를 몰아내는 신장상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신라 문무대왕의 화장터로 전해지는 능지탑(陵只塔)이 이곳과 가까이 있는 점과 조각수법 등으로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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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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