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남산 삼릉계 석조여래좌상
慶州 南山 三陵溪 石造如來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66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80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산 72-6
- 좌표
- 35.795337, 129.21821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삼릉계곡 왼쪽 능선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경주 남산 삼릉계 석조여래좌상이에요. 상투 모양 육계와 원만하고 둥근 얼굴을 지녔답니다. 왼쪽 어깨에만 옷을 걸치고 옷주름은 간결하고 아름다워요. 허리가 가늘고 자세는 안정감 있답니다. 상대엔 화려한 연꽃무늬, 8각 중대석엔 안상을 새겼어요. 당당하고 안정된 자세로, 8~9세기 통일신라시대 조성으로 추정되는 대표적인 남산 불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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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삼릉계곡의 왼쪽 능선 위에 있는 이 석조여래좌상으로 화강암을 조각하여 만들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 부근에는 큼직한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자리잡고 있다. 얼굴은 원만하고 둥글며, 두 귀는 짧게 표현되었다.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입은 옷의 옷주름선은 간결하고 아름답게 표현되었다. 허리는 가늘고 앉은 자세는 안정감이 있다. 대좌(臺座)는 상·중·하대로 구성되었는데, 상대에는 화려한 연꽃무늬를 조각하였으며, 8각 중대석은 각 면에 간략하게 눈모양의 안상(眼象)을 조각하였다. 하대는 단순한 8각대석으로 되어 있다. 8각의 연화대좌에 새겨진 연꽃무늬와 안상을 비롯하여 당당하고 안정된 자세 등으로 보아 8∼9세기에 만들어진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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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