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거 초서 무이구곡가 사진
보물1671서적·기록물17세기 후반

윤순거 초서 무이구곡가

尹舜擧 草書 武夷九曲歌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7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7세기 후반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7세기 후반, 동토 윤순거(1596~1668)의 대표작, 윤순거 초서 무이구곡가예요. 너그러운 짜임과 쾌속한 운필이 양사언의 서풍과 연계된답니다. 둥그런 운필은 당나라 회소의 광초에도 맥이 닿아요. 17세기 대자 초서풍의 새로운 면모를 이뤄, 18세기 초서풍에 큰 영향을 줬답니다. 종이바탕도 조선중기 필적 가운데 가장 큰 예예요. 조선 초서 서예사의 흐름을 보여주는 귀중한 필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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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윤순거 초서 무이구곡가(尹舜擧 草書 武夷九曲歌)」는 동토(童土) 윤순거(尹舜擧, 1596~1668)의 대표작으로 너그러운 짜임과 쾌속한 운필에서 16세기 초서 명필이던 봉래(蓬萊) 양사언(楊士彦, 1517~1584)의 서풍과 연계되며, 또 중봉세(中鋒勢)를 유지한 둥그런 운필에서는 양사언도 지향했던 당나라 회소(懷素, 8세기 활동)의 광초(狂草)에도 맥이 닿는다. 이러한 서풍은 17세기 대자 초서풍의 새로운 면모를 이루었고 이후 18세기 초서풍에 상당한 영향을 준 점에서 주목되는 필적이다. 종이바탕도 조선중기 17세기 필적 가운데 가장 큰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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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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