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675호유적·탑신라시대 후기
영천 화남리 삼층석탑
永川 華南里 三層石塔
경상북도 영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75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신라시대 후기
- 지정 연도
- 1980년
- 소재지
- 영천시, 경상북도— 경북 영천시 신녕면 화남리 498번지
- 좌표
- 36.084104, 128.766210
설명
옛 한광사의 불전 앞에 동서로 서 있던 쌍탑 중 하나로, 이 탑의 기단석 한 면을 열자 그 안에서 영천 화남리 석조여래좌상이 발견되었다. 1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을 받치던 받침돌만 남아있다. 기단은 네 모서리와 가운데에, 탑신의 몸돌에는 네 모서리에 각각 기둥 모양을 본떠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으며, 낙수면은 약한 곡선을 그리며 경쾌하게 표현되었다. 이 탑은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각 층의 지붕돌과 몸돌은 하나의 돌로 조각한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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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