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678호서적·기록물1751년 (영조 27. 송문흠 42세)
송문흠 예서 경재잠
宋文欽 隷書 敬齋箴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78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751년 (영조 27. 송문흠 42세)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 좌표
-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설명
「송문흠 예서 경재잠(宋文欽 隸書 敬齋箴)」은 한정당 송문흠(1710~1752)이 1751년 여름에 형 송명흠의 늑천계당에서 여일(汝一)을 위해 주희의 「경재잠(敬齋箴)」을 쓴 것이다. 한 줄에 4자씩 모두 44행에 써서 가로로 길게 배접한 상태인데 종이바탕을 살펴보면, 원래 한 줄에 8자씩 쓴 띠폭이었음을 알 수 있다. 글씨는 자간(字間)을 접어 일정한 틀 안에 한 글자씩 썼는데, 동한시대의 <조전비(曺全碑)>를 바탕으로한 부드럽고 유려한 필치이다. 그의 예서풍은 동시대와 후대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 이 필적이 그러한 면모를 잘 보여준다.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