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상 전서 원령필
李麟祥 篆書 元靈筆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79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8세기 중반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8세기 중반, 능호관 이인상(1710~1760)이 쓴, 이인상 전서 원령필 3첩이에요. 중국과 우리나라 시문을 전서로 쓴 필적을 모았답니다. 표지엔 '원령필'이라 쓰고 상중하로 나눴어요. 굵고 힘찬 정방형 전서, 가는 옥저전 계통, 갈필의 운치 있는 전서 등 다양한 전서풍을 보여준답니다. 이인상 필첩 중 가장 많은 필적이 실렸어요. 후대 이한진·유한지 등 전예 명필에 큰 영향을 미친 귀중한 서첩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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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인상 전서 원령필(李麟祥 篆書 元靈筆)』 3첩은 능호관 이인상(1710~1760)이 종이에 중국과 우리나라의 시문을 전서로 쓴 필적들을 모은 것이다. 간간이 시문의 명칭을 쓰거나 “인상(麟祥)”ㆍ“원령(元靈)” 등으로 마치기는 했지만 글씨를 쓰게 된 내력은 밝혀 있지 않다. 표지에 ‘원령필(元靈筆)’이라 쓰여 있으며 그 아래 상중하를 표시하였다. 장황 형식은 종이바탕을 첩장(帖裝)처럼 배접하고 이를 표지와 함께 선장(線裝)했는데, 상첩 표지가 떨어져나간 것 외에 보존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다. 이 필첩은 이인상의 다양한 전서풍을 보여주는데, 정방형의 짜임에 획이 굵고 힘찬 필치의 전서, 획이 가늘고 일정한 옥저전(玉箸篆) 계통의 전서, 갈필(渴筆)을 사용한 특유의 운치 있는 전서 등이다. 현존하는 이인상의 몇몇 필첩 가운데 가장 많은 필적이 실려 있는 것으로 후대의 전예 명필로 유명한 경산 이한진과 기원 유한지 등에게 큰 영향을 미친 점에서 더욱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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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