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신암리 마애여래삼존상
榮州 新岩里 磨崖如來三尊像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80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80년
- 소재지
- 영주시, 경상북도— 경북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1439-30, 산106
- 좌표
- 36.843246, 128.68542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논 가운데 바위 4면에 불상을 새긴, 통일신라시대 영주 신암리 마애여래삼존상이에요. 지금은 삼존불 외엔 형체를 알아보기 어렵답니다. 본존은 상투 모양 육계가 크고 얼굴이 갸름해요. 옷주름은 배에서 다리까지 굵고 부드러운 곡선을 이룬답니다.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과 비슷한 옛 양식을 보여요. 협시보살은 어깨가 좁고 단순하답니다. 규모는 작지만 양감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표현으로 보아, 통일신라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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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길 옆 논 가운데에 있는 마애불로 바위 4면에 모두 불상을 새겼으나 지금은 삼존불(三尊拂) 외에는 형체를 거의 알아볼 수 없다. 본존불은 민머리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크게 솟아있으며, 얼굴은 갸름하고 원만하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배에서부터 다리 위로 굵고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면서 늘어져 있다. 오른손은 가슴 위로 들고 왼손은 무릎 위로 비스듬히 내리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의 형태와 옷주름 표현 등이 옛 양식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과 비슷하다. 좌우에 있는 두 협시보살상은 모두 체구에 비해 어깨가 매우 좁고 몸의 굴곡이 표현되지 않았으며, 전반적으로 장식성이 없는 단순한 모습이다. 본존불과 좌우 협시보살은 모두 불꽃무늬가 새겨진 원형의 머리광배를 가지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전체적으로 양감이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운 표현을 보이고 있는 작품으로 통일신라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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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