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681호서적·기록물1790년 (정조 14, 이한진 59세)
이한진 전예 경산전팔쌍절첩
李漢鎭 篆隷 京山篆八雙絶帖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8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790년 (정조 14, 이한진 59세)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 좌표
- 37.576571, 126.9748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790년 정조 14년, 59세 경산 이한진이 쓴, 이한진 전예 경산전팔쌍절첩이에요. 오언율시를 전서와 예서로 썼답니다. 전서는 이양빙의 옥저전 계통, 예서는 예기비와 조전비를 혼합한 필치예요. 이인상과 송문흠의 전예서풍을 계승해 발전시킨 인물이랍니다. 현존하는 이한진 필적 가운데 그런 면모를 가장 잘 보여주는, 조선 전예 서예사에 매우 귀중한 서첩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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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한진 전예 경산전팔쌍절첩(李漢鎭篆隸京山篆八雙絶帖)』은 18세기 후반의 전예 명필인 경산 이한진(1732~1796?)이 59세인 1790년(정조 14) 겨울에 오언율시 여러 수를 전서와 예서로 쓴 것이다. 전서는 획이 가늘고 굵기가 일정한 당나라 이양빙(李陽氷)의 옥저전(玉箸篆) 계통이며, 예서는 동한시대 예서비로 유명한 <예기비(禮器碑)>와 <조전비(曺全碑)>를 혼합한 듯하다. 이한진은 앞 시기의 명필인 이인상과 송문흠의 전예서풍을 계승하여 이를 발전시킨 인물로 이 서첩은 현존하는 이한진의 몇몇 필적 가운데 그러한 면모를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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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