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 사진
보물690서적·기록물고려 숙종 3년(1098)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9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숙종 3년(1098)
지정 연도
1981
소재지
중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중구
좌표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중구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엄종의 근본경전인, 고려 숙종 3년(1098)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이에요. 당나라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6이랍니다. 목판본을 두루마리로 이어붙였어요. 15장 중 첫 7장이 떨어져 나가고 훼손된 부분이 많답니다. 글씨체와 새김, 먹색, 종이질이 화엄경 진본 권4(보물)와 비슷해요. 1098년 간행으로 추정되는, 고려 전기 화엄경 판본연구의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중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당나라 실차난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 가운데 권6에 해당하는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여 두루마리 형태으로 만들었으며, 펼쳤을 때의 크기는 세로 29.7㎝, 가로 676.6㎝이다. 모두 15장으로 이루어졌는데, 첫 장에서 제7장까지는 떨어져 나갔으며, 전체적으로 훼손된 부분이 많다. 글씨체, 글을 새긴 목판, 먹색깔, 종이질 등이『화엄경』진본 권4(보물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4)와 비슷하여 고려 숙종 3년(1098)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