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림보훈(1981) 사진
보물700-1서적·기록물고려시대

선림보훈(1981)

禪林寶訓(1981)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00-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81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35, 126.9801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송나라 종고와 사규의 좋은 말씀을 모은, 고려시대 선림보훈이에요. 남송 승려 정선이 편집해 선을 닦는 스님들의 귀감으로 삼았답니다. 고려말 승려 환암의 발문이 책 끝에 남아 있어요. 고려 우왕 4년(1378) 상위와 만회가 시주를 청해 충주 청룡사에서 간행했답니다. 여러 판본 중 간행기록이 있고 새김과 인쇄가 가장 정교한, 매우 귀중한 고려 판본으로 손꼽힌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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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선림보훈(禪林寶訓)은 송나라의 승려 종고(宗果)와 사규(士珪)가 학덕이 높은 고승들의 좋은 말씀이나 행동들을 모은 것으로, 남송(南宋)의 승려 정선이 편집하여 선(禪)을 닦는 스님들에게 귀감이 되는 책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권 상·하로 나뉜 2권을 하나의 책으로 묶었는데, 크기는 가로 16㎝, 세로 26㎝이다. 책 끝부분에는 고려말 승려 환암(幻菴)이 쓴 발문(跋文:책의 끝에 글의 내용과 그에 관련된 일을 간략하게 적은 글)과 간행기록이 있다. 고려 우왕 4년(1378)에 승려 상위(尙偉)와 만회가 우바새(불교에서 출가하지 않고 부처의 제자가 된 남자) 고식기(高息機)와 우바이(불교에서 출가하지 않고 부처의 제자가 된 여자) 최성연에게 부처와 좋은 인연을 맺게 하기 위해 시주(施主)를 청하여 충주 청룡사에서 간행하였다는 내용이다. 『선림보훈』은 현재 전해지고 있는 여러 판본 가운데 간행기록이 있고, 판새김과 인쇄가 가장 정교한 고려본으로서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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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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