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동학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및 복장유물
公州 東鶴寺 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 및 腹藏遺物
충청남도 공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719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1606, 1883
- 지정 연도
- 2011년
- 소재지
- 공주시, 충청남도— 충청남도 공주시 동학사1로 462(반포면, 동학사)
- 좌표
- 36.353906, 127.21804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석준·각민 등이 만든, 1606년·1883년 공주 동학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및 복장유물이에요. 조성발원문으로 정확한 시기와 제작주체가 확인된답니다. 16세기 조각전통을 이으면서 17세기 대중적 미의식도 반영했어요. 임진왜란 이후 유행한 석가여래삼불 형식을 정확히 보여준답니다. 존상명칭까지 기록된, 조선 중·후기 불교조각사 연구의 기준이 되는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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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공주 동학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및 복장유물은 복장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을 통해 1606년이라는 정확한 조성시기와 제작자, 그리고 제작에 참여한 제작주체를 분명히 알 수 있어 조선 중·후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기준이 되는 자료이다. 이 불상을 조각한 석준(釋俊), 각민(覺敏) 등은 16세기 후반에서 17세기 전반에 걸쳐 활동한 조각승으로 추정되는데, 1600년을 전후한 시기의 화승들의 활동과 교류사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불상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 석가여래삼불좌상은 16세기 조각전통을 계승하면서 17세기 새롭게 대두된 대중적인 미의식도 반영하고 있고, 석준이나 각민의 문하에서 수학한 조각승들이 17세기 불교 조각계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여러모로 조선 중·후기 불교조각사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도상은 임진왜란 이후 비로자나삼불상과 함께 크게 유행한 석가여래삼불 형식을 정확히 보여주며, 발원문에 정확한 존상명칭을 기록하고 있어 이후 전개될 석가여래삼불상 도상연구에도 기준이 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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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