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조역대통재
佛祖歷代通載
전라남도 담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3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담양군, 전라남도— 전남 담양군 담양읍 남촌길 77, 용화사 (남산리)
- 좌표
- 35.313540, 126.99006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석가여래부터 1334년까지 고승의 전기를 담은, 조선시대 불조역대통재예요. 전체 22권을 7권의 책으로 엮었답니다. 김수온의 발문에 성종 3년(1472) 인쇄됐다고 적혔어요. 인수대비가 세조·예종의 명복과 왕실의 안녕을 빌며 간행한 29종 경전 중 하나랍니다. 전권을 빠짐없이 갖춘 유일본으로, 조선 전기 목판인쇄와 왕실 불교신앙의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아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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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조역대통재(佛祖歷代通載)는 석가여래 탄생부터 1334년(고려 충숙왕 복위 3년)사이 학덕이 높은 스님들의 전기(傳記)를 연대순으로 적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전체 22권으로 이루어진 것을 7권의 책으로 엮었으며, 크기는 세로 28.2㎝, 가로 16.8㎝이다. 김수온이 쓴 발문(跋文:책의 간략한 내용과 간행에 관계된 일을 적은 글)에 조선 성종 3년(1472)에 인쇄하여 펴냈다는 내용이 있다. 인수대비가 세조, 예종의 명복과 정희대왕대비, 성종, 공혜왕후의 장수를 빌기 위해『법화경』등 29종류의 불교경전을 간행하였는데, 이 책은 그 중 하나에 해당한다. 권22의 표지 안쪽에 있는 기록에는 묵담(默潭)이 세상을 떠난 스승으로부터 대대로 물려받아 간직해온 것이 현재 용화사 주지(住持) 스님에게 전해졌다는 내용이 있다. 전권을 하나도 빠짐없이 갖춘 유일한 것으로 조선 전기의 목판인쇄술과 왕실의 불교신앙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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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