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산화상육도보설 사진
보물1737무기·갑옷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경상남도 창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737
분류
무기·갑옷
지정 연도
2011
소재지
창원시, 경상남도경상남도 창원시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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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몽산화상 덕이가 육도와 사성 십계를 설한, 조선시대 몽산화상육도보설이에요. 1497년 연산군 3년 전라도 진안 용출산 현암에서 개판됐답니다. 필서와 새김이 정교해 인쇄가 매우 깨끗해요. 기존 알려진 여러 판본들과는 다른 계통이랍니다. 구결 표시와 난외 주석도 함께 남아 있어요. 판각 직후 초쇄본으로 짐작되는, 조선 전기 불교학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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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蒙山和尙六道普說(몽산화상육도보설)』은 원나라의 고승인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가 중생에게 업인(業因)에 따라 윤회하는 지옥ㆍ아귀(餓鬼)ㆍ축생(畜生)ㆍ아수라(阿修羅)ㆍ인간(人間)ㆍ천상(天上)의 육도(六道)와 성문(聲聞)ㆍ연각(緣覺)ㆍ보살(菩薩)ㆍ불(佛)의 사성(四聖)을 더한 십계(十界)를 설하여 범부의 자리를 벗어나 성인의 지위에 들어갈 것을 권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 불서(佛書)이다. 이 『몽산화상육도보설』은 1497년(조선 연산군 3년) 8월에 전라도 진안(鎭安)에 있는 용출산(聳出山) 현암(懸庵)에서 개판(開板)되었다. 판서본의 필서와 새김이 정교하며 새기자 바로 찍어내서 인쇄가 깨끗하다. 불분권 1책의 목판본으로 판식은 사주단변(四周單邊)에 반곽의 크기는 20.1×13.5cm이며, 계선은 없고 행자수(行字數)는 6행13자이다. 판구는 상하대흑구(上下大黑口)에 상하내향흑어미(上下內向黑魚尾)이다. 본문에는 필사한 구결(口訣) 표시가 있고, 난외에도 주(註)가 기록되어 있다. 표지는 선장(線裝)으로 개장(改裝)되었고 보존상태는 표지와 판심부분의 마멸·훼손(磨滅·毁損)을 제외하면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종래 알려진 조선전기의 세종 14(1432)년 판본, 성종 21년(1490)의 황해도 서진지 자비령사판본(黃海道 瑞眞地 慈悲嶺寺版本), 중종 4년(1509) 대광사판본(大光寺版本) 등의 수암(殊菴) 필서본과는 달리 이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1497년(조선 연산군 3년) 8월에 전라도 진안에 있는 용출산 현암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정교하고 인쇄가 선명한 점에서 판각 후 초쇄본으로 판단된다. 권말에는 간행기록과 함께 시주자 명단과 연판(鍊板) 및 각수(刻手)가 명시되어 있어 조선 전기의 불교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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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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