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사진
보물757서적·기록물고려시대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四十六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57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양산시, 경상남도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 (지산리)
좌표
35.487956, 129.0643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4세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고려시대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이에요.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46, 불부사의법품 전반부를 담았답니다. 검푸른 종이에 금색으로 정성껏 썼어요. 변상도가 금색으로 그려졌답니다. 표지는 떨어져 새로 붙였어요. 정확한 제작연대는 알 수 없지만 솜씨가 뛰어난, 고려 사경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양산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四十六)은 당나라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 가운데 권46으로, 불부사의법품(佛不思議法品)의 전반부 내용이 들어 있다. 검푸른 빛이 도는 종이에 금색으로 정성껏 글씨를 써서 만든 것이며, 표지부분은 떨어져 나가 새로 붙여 놓은 것이다. 종이를 길게 이어붙여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었으며, 펼쳤을 때의 크기는 세로 28.3㎝, 가로 758.2㎝이다. 권 앞부분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묘사한 변상도(變相圖)가 금색으로 그려져 있고, 본문의 내용이 금색글씨로 정성껏 쓰여져 있다. 변상도의 오른쪽 아랫부분이 약간 훼손되었으나 그밖의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다. 정확한 기록이 없어 만들어진 연대를 알 수 없지만 종이의 질이나 그림과 글씨의 솜씨 등으로 미루어 14세기에 만들어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