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1984)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1984)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59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태종 1년(1401)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태조의 명으로 간행된, 조선 태종 1년(1401)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1984)이에요.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계환이 해석한 능엄경을 5권으로 엮었답니다. 권근의 글에서 명호 등이 새김 작업에 참여했음이 확인돼요. 숭유억불 시기에 태조 명으로 간행된 점이 눈길을 끈답니다. 능엄경 전체를 갖춘 독자적 판본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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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체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는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해석한 것을 조선 태종 1년(1401)에 태조의 명으로 간행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권1∼10의 내용을 5권의 책으로 엮었으며, 크기는 세로 38.5㎝, 가로 22.9㎝이다. 책 끝에 있는 권근의 글을 통해서 목판을 새기는 작업에 대덕(大德) 명호(明昊)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동원되었으며, 윤모(尹某)가 총괄적인 책임을 맡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숭유억불책을 국시로 삼고 실천하던 당시에 태조의 명에 의해 불경이 간행되었다는 점이 주목되며, 능엄경 전체의 내용이 전하는 독자적인 판본이라는 점에서도 귀중한 자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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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