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 三, 四, 六, 七, 八, 九, 十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6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좌표
-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간경도감에서 세조 8년(1462) 간행한,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이에요. 반자밀제 번역·계환 해설을 우리말로 옮겼답니다. 인쇄상태가 좋아 처음 찍어낸 것으로 짐작돼요. 포배장에서 선장으로 다시 꾸며졌답니다. 간경도감 최초의 능엄경으로, 후대 국역본의 규범이 되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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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卷二, 三, 四, 六, 七, 八, 九, 十)는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풀이한 것을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세조 8년(1462)에 우리말로 번역하여 간행한 것이다. 간경도감은 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왕실에서 설치한 기구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처음 찍어낸 듯 인쇄상태가 좋으며, 권2-4, 권6-10을 각각 한권의 책으로 엮었고 크기는 세로 35.5㎝, 가로 21㎝이다. 처음에는 속지를 꿰맨 뒤 겉에다 두꺼운 표지를 감싼 포배장(包背裝)으로 만들었으나 나중에 겉표지까지 같이 꿰맨 선장(線裝)으로 바꾸었다. 표지에 쓰인 제목은『대불정수능엄경』으로 되어 있고, 권 제2, 3의 제목 밑부분 여백에는 교정을 했다는 도장이 찍혀있다. 간경도감에서 펴낸 최초의 능엄경으로, 편찬체재나 글자체 등이 뒤에 간행된 국역본의 규범이 된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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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