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6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조 8년(1463)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
- 좌표
- 37.462351, 126.950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세조가 구결을 달고 신미가 구두를 단, 조선 세조 8년(1462)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예요. 한계희·김수온이 함께 번역했답니다. 을해자본의 오류를 교정한 목판본이에요. 권마다 인쇄시기가 달라 세조·성종 대에 걸쳐 찍혔답니다. 총 11책으로 규장각과 중앙도서관에 나뉘어 소장돼 있어요. 국어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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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풀이를 붙인 『수능엄경요해(首楞嚴經要解)』를 언해(諺解)한 책이다. 세조(世祖)가 한글로 구결을 달고 혜각존자(慧覺尊者) 신미(信眉)가 구두(句讀)를 달았으며, 한계희(韓繼禧)·김수온(金守溫) 등이 번역하였다. 본서는 1462년(세조 8)에 간경도감[刊經都監: 불경 간행을 위해 1461년(세조 7)에 설치한 기구]에서 을해자본(1461년 간행)의 오류를 교정하여 제작한 목판으로 인쇄한 판본이다. 인쇄 시기는 책마다 각각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권5·8·9 등 3책은 1462년에, 권1·4·4 등 3책은 성종대(1470~1494)에, 그리고 권2·3·6·7·10 등 5책은 성종대 이후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총 11책이며, 9책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2책(권2, 4)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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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