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 권4~7(1984) 사진
보물766-1서적·기록물조선시대

묘법연화경 권4~7(1984)

妙法蓮華經 卷四~七(1984)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66-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서대문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좌표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효령대군과 안평대군이 함께 간행한, 세종 30년(1448) 묘법연화경 권4~7(1984)이에요. 천태종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불교사상 확립에 영향을 줬답니다. 권4 첫머리엔 변상도, 권7 끝엔 안평대군의 간행 경위 글이 실렸어요. 안평대군의 필적이 드물게 남은 귀한 예랍니다. 글씨와 목판 새김이 뛰어난, 조선 전기 서예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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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묘법연화경 권4~7(妙法蓮華經 卷四∼七)은 세종 30년(1448)에 태종의 둘째 아들인 효령대군과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뜻을 같이하여 간행한 것으로, 현재 권4부터 권7까지 한 권의 책으로 묶은 부분이 남아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크기는 세로 29.5㎝, 가로 17.8㎝이다. 권4의 첫머리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그린 변상도(變相圖)가 있고, 권7의 끝부분에는 안평대군이 책을 만든 경위를 적은 글이 있다. 글씨가 뛰어나고 목판의 새김이 정교할 뿐만 아니라, 조선 전기의 명필가였던 안평대군의 글씨가 후대에 별로 남겨지지 않은 현실에서 그의 필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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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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