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바라밀경(1984) 사진
보물775서적·기록물고려 충숙왕 8년(1321)

금강반야바라밀경(1984)

金剛般若波羅蜜經(1984)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75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충숙왕 8년(1321)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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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승려 각원이 새기고 강금강이 시주한, 고려 충숙왕 8년(1321) 금강반야바라밀경(1984)이에요. 구마라습이 번역한 금강경을 목판에 새겨 얇은 종이에 찍었답니다. 병풍처럼 펼치는 소매 크기의 아주 작은 책이에요. 충선왕 3년(1311)에 새기고 충숙왕 복위 8년에 찍어냈답니다. 지니고 다니며 외우던 고려 불교신앙의 한 형태를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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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불교경전이다. 이 경전은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금강경을 목판에 새겨서 얇은 닥종이에 찍어낸 것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접었을 때의 크기가 세로 6.7㎝, 가로 5㎝로 소매속에 넣어가지고 다닐만큼 자그마한 책이다. 경전 뒤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고려 충선왕 3년(1311)에 승려 각원이 여러 비구와 불교신자들과 뜻을 같이하여 목판에 새기고, 고려 충숙왕 복위 8년(1339)에 강금강의 시주로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외우기 위하여 만든 것으로 고려시대 불교 신앙의 한 형태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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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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