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청사기 철화어문 항아리
粉靑沙器 鐵畵魚文 立壺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87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귀얄로 백토를 바른, 조선시대 분청사기 철화어문 항아리예요. 높이 27cm의 아담한 형태랍니다. 아가리 안쪽엔 덩굴무늬, 굽다리엔 연꽃무늬 띠를 둘렀어요. 몸통엔 물고기 2마리와 연꽃을 인화·상감·철화로 매우 자유롭게 표현했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분청사기 중 가장 다양한 장식 수법을 보여줘요. 도자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매우 소중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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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분청사기 철화어문 항아리(粉靑沙器 鐵畵魚文 立壺)는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27㎝, 아가리 지름 15㎝, 밑지름 9.8㎝의 항아리이다. 어깨는 서서히 벌어져 몸체 윗부분에 중심이 있으며, 다시 좁아져 작고 나지막한 굽이 받치고 있는 아담한 형태를 하고있다. 아가리 부분의 안쪽에 덩굴무늬를, 굽다리에는 연꽃무늬로 띠를 둘렀으며, 몸체 전면은 귀얄이란 붓으로 백토를 발랐다. 짙은 검은색 안료를 사용하여 어깨에는 간략한 풀무늬를, 몸통 아랫부분에는 큼직하고 특이한 연꽃무늬를 듬성듬성 넣었다. 몸통 중심에는 사실적으로 그린 물고기 2마리와 연꽃을 인화, 상감, 철화의 수법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였다. 회청색의 밝은 광택이 흐르는 이 항아리는 지금까지 알려진 분청사기 가운데 가장 다양한 장식 수법을 보여 주고 있다. 사실적이고도 대범하게 나타낸 연꽃과 물고기의 표현은 뛰어난 예술적 품격을 지니고 있으며, 도자기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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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