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상감모란잎문 편병 사진
보물791공예조선시대

백자 상감모란잎문 편병

白磁 象嵌牡丹葉文 扁甁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91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중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중구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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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야외에서 술병으로 쓰인, 조선시대 백자 상감모란잎문 편병이에요. 높이 23cm로 마주보는 두 면이 편평하답니다. 편평한 면 안쪽엔 모란잎을 상감했어요. 15세기 무렵 경기 광주 가마터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고려청자보다 문양이 더 간단하고 큼직해요. 조선 초기에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편병 양식으로, 도자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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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자 상감모란잎문 편병(白磁 象嵌牡丹葉文 扁甁)은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높이 23㎝의 백자 편병으로, 야외에서 술병이나 물병으로 사용되었다. 마주보는 두면이 편평하고 둥근 몸통에 밖으로 약간 말린 아가리와 타원형의 굽받침이 달려 있다. 양쪽의 납작한 면과 굽을 따로 만들어 붙인 흔적이 있으며, 몸통과 굽받침에 비해 아가리가 얇아 경쾌한 느낌을 준다. 편평한 양쪽 면에는 가장자리에 2∼3줄의 원으로 두르고, 안쪽에 모란잎을 상감하였는데 이것은 15세기 무렵 경기도 광주군 일대의 가마터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와 비교해 볼 때 문양이 간단하고 큼직하여, 조선 초기의 상감백자 분위기가 잘 나타나 있다. 이처럼 양쪽 면이 편평한 편병 양식은 조선 초기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것으로, 문양도 대담할 뿐 아니라 다양한 구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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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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