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화전리 석조사면불상 사진
보물794조각백제시대

예산 화전리 석조사면불상

禮山 花田里 石造四面佛像

충청남도 예산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94
분류
조각
제작시대
백제시대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예산군, 충청남도충남 예산군 봉산면 화전리 산62-3번지
좌표
36.754399, 126.67817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983년 처음 발견된, 백제시대 예산 화전리 석조사면불상이에요. 백제시대 유일의 사면불로, 동서남북 사방정토의 부처를 새겼답니다. 남면엔 본존불로 생각되는 여래좌상이, 나머지 면엔 여래입상이 새겨졌어요. 옷주름은 가슴 아래서 U자형으로 서로 겹쳐진답니다. 원형 머리광배엔 불꽃·연꽃무늬가 새겨졌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석조 사방불로, 백제미술사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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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983년에 발견된 것으로 돌기둥 4면에 불상이 새겨져 있는 백제시대 유일의 사면불(四面佛)이다. 사면불은 일명 ‘사방불’이라고도 하는데, 동·서·남·북의 방위에 따라 사방 정토에 군림하는 신앙의 대상인 약사불, 아미타불, 석가불, 미륵불을 뜻한다. 남면에는 본존불로 생각되는 여래좌상이 있고, 나머지 면에는 여래입상이 각각 1구씩 새겨져 있다. 머리 부분은 많이 훼손된 채 서향과 북향만이 남아있고, 따로 끼울 수 있도록 되어있는 손은 모두 없어졌다. 4구의 불상은 모두 양 어깨에 옷을 걸치고 있으며 가슴부분에 띠매듭이 보인다. 옷주름이 매우 깊고 가슴아래에서 U자형으로 겹쳐 있다. 머리광배는 원형으로 불꽃무늬·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백제 특유의 양식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석조 사방불로서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국보)과 비교할 수 있어 백제미술사와 불교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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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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