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 수덕사 대웅전
禮山 修德寺 大雄殿
충청남도 예산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49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고려 충렬왕 34년(1308)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예산군, 충청남도— 충청남도 예산군 수덕사안길 79 (덕산면, 수덕사)
- 좌표
- 36.663285, 126.6226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시대 지은 이 대웅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중 하나예요. 지금으로부터 약 716년 전인 1308년에 지어져 정확한 건립 시기를 알 수 있거든요. 앞면 3칸, 옆면 4칸 크기로 지붕은 사람 인(人)자 모양이에요. 특히 매력적인 부분은 기둥 위에만 지붕을 받치는 구조와 옆면의 아름다운 장식들이에요. 백제 목조건축 양식을 잇고 있어서 우리 건축 역사에서 정말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석가모니불상을 모신 이곳에서 1,300년 전 건축 미학을 직접 느껴보세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수덕사는 덕숭산에 자리잡고 있는 절로, 절에 남겨진 기록에는 백제 후기 숭제법사가 처음 짓고 고려 공민왕 때 나옹이 다시 고친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또 다른 기록에는 백제 법왕 1년(599)에 지명법사가 짓고 원효가 다시 고쳤다고도 전한다. 석가모니불상을 모셔 놓은 대웅전은 고려 충렬왕 34년(1308)에 지은 건물로,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중의 하나이다. 앞면 3칸·옆면 4칸 크기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한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앞면 3칸에는 모두 3짝 빗살문을 달았고 뒷면에는 양쪽에 창을, 가운데에는 널문을 두었다. 대웅전은 백제 계통의 목조건축 양식을 이은 고려시대 건물로 특히 건물 옆면의 장식적인 요소가 매우 아름답다. 또한 건립연대가 분명하고 형태미가 뛰어나 한국 목조건축사에서 매우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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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