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불국사 영산회상도 및 사천왕 벽화
慶州 佛國寺 靈山會上圖 및 四天王 壁畵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797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769년(조선 영조 45년)
- 지정 연도
- 201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진현동, 불국사)
- 좌표
- 35.7895, 129.332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완옹주와 상궁 김씨가 시주한, 1769년 영조 45년 경주 불국사 영산회상도 및 사천왕 벽화예요. 영산회상도와 사천왕 벽화 2점으로 구성된 독특한 조합이랍니다. 같은 화승들이 함께 그린 것으로 추정돼요. 통도사·봉정사 등 경상도 화승들의 화풍을 보여준답니다. 거는 그림과 벽화가 한 세트를 이루는 유일한 구성으로, 조선 후기 불화조성의 매우 귀중한 사례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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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불국사 영산회상도 및 사천왕 벽화(慶州 佛國寺 靈山會上圖 및 四天王壁畵)’는 1769년에 영조의 딸인 화완옹주와 상궁 김씨 등이 시주하여 제작한 불화로, 영산회상도와 2점의 사천왕 벽화로 이루어진 독특한 구성을 보여준다. 조성연대는 영산회상도에만 1769년이라는 연대가 있고 사천왕 벽화에는 조성연대 없이 화원의 이름만 적혀 있는데, 영산회상도 제작에 참여한 화승들이 사천왕벽화를 그리는 데도 참여하였고 두 불화에서 인물표현과 채색 등에 유사점이 많은 것을 볼 때 영산회상도와 사천왕벽화는 같은 해에 함께 그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불화는 18세기 중후반 통도사와 봉정사 등 경상도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화승들이 함께 제작한 것으로, 화려하면서도 차분한 색감과 안정적인 구도 등 경상도 지역의 화풍을 잘 보여준다. 아울러 영산회상도를 구성함에 있어 거는 그림과 벽화가 한 세트를 이루는 구성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것으로, 조선 후기 불화조성의 한 면을 잘 보여주는 가치가 높은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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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