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지장사 지장전
大邱 北地藏寺 地藏殿
대구광역시 동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05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동구, 대구광역시— 대구 동구 도장길 243 (도학동)
- 좌표
- 35.976337, 128.71479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극달화상이 세웠다고 전하는, 조선시대 대구 북지장사 지장전이에요. 원래 대웅전이었으나 2011년 해체보수 중 1761년 지장전 상량 기록이 발견됐답니다. 앞면 1칸에 사이기둥을 세워 3칸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예요.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랍니다. 정자 건축기법을 사용한 가구형식이 특이해요. 불전 건축으로는 보기 드문 형태로, 매우 귀중한 건축사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동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북지장사는 신라 소지왕 7년(485) 극달화상이 세웠다고 전하는 절이다. 이 건물은 사역(寺域) 동쪽에 있는 대웅전(大雄殿)이 과거 어느 시기에 불에 타버려 근래까지 대웅전으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2011년까지 해체보수 결과 조선 영조 37년(1761년) 지장전(地藏殿)으로 상량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어 지장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앞면 1칸·옆면 2칸 규모이지만 앞면 1칸 사이에 사각형의 사이기둥을 세워 3칸 형식을 띠고 있는 것이 독특하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며 공포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세부 처리는 조선 중기 수법을 따르고 있으며, 공포 위에 설치한 용머리 조각 등은 조선 후기 수법을 따르고 있다. 건물에 비해 지붕이 크게 구성되어 있으며, 지붕 각 모서리 끝(추녀)에 얇은 기둥(활주)을 받쳤다. 지붕의 가구형식은 특이하게 정자에서 쓰는 건축 기법을 사용하였다. 불전 건축기법으로는 보기 드문 형태를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건물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