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반합
白磁 飯盒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06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 15세기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좌표
-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초기 시대적 배경을 잘 담은, 조선시대 15세기 백자 반합이에요. 총 높이 22.5cm로 뚜껑에 꽃봉오리 모양 꼭지가 달렸답니다. 아가리는 오므라지고 몸체는 풍만해요. 높은 굽다리가 기품 있는 멋을 더한답니다. 담청 감도는 백자유가 두껍게 칠해졌어요. 단정한 형태와 풍만한 양감을 갖춘, 조선시대 대표적인 백자 반합으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소중한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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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자 반합(白磁 飯盒)은 조선시대 만들어진 총 높이 22.5㎝, 뚜껑 높이 9.9㎝, 뚜껑 지름 17.4㎝, 아가리 지름 15.3㎝, 굽지름 9.4㎝인 조선시대 백자반합이다. 뚜껑의 윗면 가운데에 꽃봉오리 모양의 꼭지가 달려 있고, 그 위로 두 줄의 음각선이 돌려져 있다. 뚜껑의 가장자리는 굴곡을 이루어 아래 몸체와 잘 맞도록 되어 있다. 아가리 부분은 오므라지고 두툼하게 단을 이루며 서서히 벌어져서, 몸체 아랫부분에서는 풍만하다. 밖으로 벌어진 다소 높은 굽다리와 어울려 기품 있고 수려한 멋을 풍긴다. 유약은 담청이 감도는 백자유로 두껍게 전면을 칠했으며 은은한 광택이 흐른다. 뻗쳐 나오는 힘과 격식을 갖춘 엄정한 분위기를 단정한 형태와 풍만한 양감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 담청색을 머금은 맑은 백색을 띄고 있는 이 반합은 전체적으로 조선 초기의 시대적 배경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대표적인 반합 중의 하나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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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