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 내전수함음소 권490 목판 사진
보물1806서적·기록물1245년 (고종 32년)

합천 해인사 내전수함음소 권490 목판

陜川 海印寺 內典隨函音疏 卷四百九十 木板

경상남도 합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0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245년 (고종 32년)
지정 연도
2013
소재지
합천군, 경상남도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길 122(가야면, 해인사)
좌표
35.8012, 128.1022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대장도감이 판각한, 1245년 고종 32년 합천 해인사 내전수함음소 권490 목판이에요. 육바라밀다를 설명한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 10권의 음의를 담았답니다. 권말엔 대장도감 봉칙조조 간기가 남아 있어요. 지금까지 대장경 목록에도 없이 인쇄본만 알려졌던 경판이랍니다. 대장경 판각 실체를 확인시켜 준, 고려 대장경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목판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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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합천 해인사 내전수함음소 권490 목판(陜川海印寺內典隨函音疏卷四百九十木板)’은 1245년(고려 고종 32)에 대장도감에서 판각하여 완성한 경판이다. 내전(內典)은 부처의 설법을 담은 불경이고 음소(音䟽)는 음에 대한 해석을 뜻하는 것으로, 내용은 대승불교에서 가장 중시하는 여섯 가지 실천덕목인 육바라밀다(六波羅蜜多)를 설명한 것에 대한 주석이다. 본문은 반야(般若)가 한역한 대승이취육바라밀다경(大乘理趣六波羅蜜多經)의 10권에 대한 음의(音義)가 수록되었고, 권말에는 ’을사세 고려국 대장도감 봉칙조조(乙巳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의 간기가 있다. 지금까지 대장경 목록에도 없이 인쇄본만 알려져 있었으므로 이 경판은 대장경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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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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