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동탄생불입상
金銅誕生佛立像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08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삼국시대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좌표
-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짝을 걸은 뒤 '천상천하유아독존'을 외친 순간을 형상화한, 삼국시대 금동탄생불입상이에요. 오른손은 하늘을, 왼손은 땅을 가리키는 자세랍니다. 하체에만 치마를 입고 허리엔 띠매듭이 뚜렷이 표현됐어요. 원형 대좌엔 위아래 연꽃잎이 서로 맞붙어 새겨졌답니다. 후대에 만들어진 듯한 또 다른 대좌가 덧붙여진 매우 독특한 형태예요. 특이한 대좌 형식을 지닌 국내 유일의 탄생불로, 6세기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여겨진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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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탄생불이란 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짝을 걸은 뒤 오른손을 들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부르짖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금동탄생불입상(金銅誕生佛立像)은 대좌(臺座)위에 꼿꼿이 선 자세로 오른손은 하늘을, 왼손은 땅을 가리키고 있고 하체에만 치마를 입고 있으며, 허리 부분에 띠매듭의 표현이 보인다. 대좌는 원형으로, 위와 아래를 향하고 있는 연꽃잎이 맞붙어 새겨져 있다. 이것은 후대에 만들어진 듯한 또하나의 대좌(臺座)에 붙어있는 데 매우 독특한 모습을 이루고 있다. 특이한 대좌 형식과 함께 현존하는 국내 유일의 탄생불로서 귀중한 자료이며 6세기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여겨진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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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