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아미산 굴뚝 사진
보물811서적·기록물조선시대

경복궁 아미산 굴뚝

景福宮 峨嵋山 굴뚝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1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경복궁)
좌표
37.580105, 126.97692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왕비의 교태전 온돌 연기를 내보내는, 조선시대 경복궁 아미산 굴뚝이에요. 고종 3년(1866) 경복궁 중건 때 새로 만들어졌답니다. 6각형 굴뚝 벽에 학·박쥐·봉황·매화 등 무늬를 새겼어요. 벽돌을 굽고 회를 발라 면을 구성했답니다. 십장생과 사군자로 장수와 부귀를 상징했어요. 궁궐 후원 장식 조형물로서 훌륭하게 평가받는,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손꼽힌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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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복궁 아미산 굴뚝은 왕비의 생활공간인 교태전 온돌방 밑을 통과하여 연기가 나가는 굴뚝으로, 지금 남아 있는 것은 고종 3년(1866) 경복궁을 다시 지으면서 새로 만든 것이다. 현재 4개의 굴뚝이 서 있는데 6각형으로 된 굴뚝 벽에는 덩굴무늬, 학, 박쥐, 봉황, 소나무, 매화, 국화, 불로초, 바위, 새, 사슴 따위의 무늬를 조화롭게 배치하였다. 각 무늬는 벽돌을 구워 배열하고 그 사이에는 회를 발라 면을 구성하였다. 십장생, 사군자와 장수, 부귀를 상징하는 무늬, 화마와 악귀를 막는 상서로운 짐승들이 표현되어 있다. 굴뚝의 위쪽 부분은 목조건물의 형태를 모방하였고 그 위로 연기가 빠지는 작은 창을 설치하였다. 굴뚝의 기능을 충실히 하면서 각종 문양 형태와 그 구성이 매우 아름다워 궁궐 후원 장식 조형물로서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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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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