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선정전 사진
보물814건축물조선 순조 4년(1804)

창덕궁 선정전

昌德宮 宣政殿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14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순조 4년(1804)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 종로구 율곡로 99, 창덕궁 (와룡동)
좌표
37.579504, 126.99169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임금의 공식 집무실인, 조선 순조 4년(1804) 창덕궁 선정전이에요. 3품 당상관 이상이 참여하는 상참이 열리던 편전이랍니다. 궁궐에 남은 유일한 청기와 전각이에요. 회회청이란 고가 안료를 외국에서 수입해 청기와를 구운 것으로 전해요. 인조 25년(1647) 인경궁 광정전을 헐어 중건했어요. 사초를 기록하던 이곳 회의가 조선왕조실록으로 이어진,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궁궐 건축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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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선정(宣政)’이란 ’정치와 교육을 널리 펼친다‘는 뜻이며, 선정전(宣政殿)은 임금의 공식 집무실인 편전(便殿)이다. 편전이란 임금과 신하가 정치를 논하고, 유교경전과 역사를 공부하는 곳을 말하며. 이곳에서 임금과 신하들이 정치를 논하는 것을 ‘상참(常參)’이라고 한다. 상참에 참여할 수 있는 신하는 3품의 당상관 이상 이다. 이처럼 그 용도가 매우 중요해서인지 다른 전각들과 달리 지붕은 청색 유리기와로 덮은 ‘청기와’로 이루어져 있다. 이 기법은 중국에서 도입된 것으로, ‘회회청(回回靑)’이라는 고가의 안료를 외국에서 수입하여 청기와를 구운 것으로 전해진다. 선정전은 현재 궁궐에 남아 있는 유일한 청기와 전각으로, 지붕의 청기와는 여러 차례의 보수공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의 선정전(宣政殿)은 인조 25년(1647)에 광해군이 인왕산 아래에 세웠던 ‘인경궁(仁慶宮)’의 광정전을 헐어다가 중건한 조선중기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목조건물이다. 선정전에서 임금과 신하가 국사를 논할 때에는 사관이 임금의 좌우에서 회의내용을 기록했으며 이를 사초(史草)라고 한다. 사초를 토대로 선왕이 죽은 뒤 새로운 왕이 실록을 편찬하는데 이것이 현재의 조선왕조실록이며 473년간의 분량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어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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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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