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운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大邱 雲興寺 木造阿彌陀如來三尊坐像
대구광역시 달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14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1653년(효종4년)
- 지정 연도
- 2014년
- 소재지
- 달성군,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달성군 헐티로 1068 (가창면, 운흥사)
- 좌표
- 35.779933, 128.603558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각승 도우가 만든, 1653년 효종 4년 대구 운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에요. 조성발원문으로 정확한 시기와 조성주체가 확인된답니다. 대좌 아랫면엔 벌목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이 기록됐어요. 귀염성 있는 얼굴과 장대한 신체비례가 특징이랍니다. 무염의 조각전통을 계승했어요. 도우의 첫 수조각승 작품으로, 17세기 조각승 계보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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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구 운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大邱雲興寺木造阿彌陀如來三尊坐像)’은 복장 후령통을 비롯하여 조성발원문 등 조성 당시의 원형을 갖추고 있어 불교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판단된다. 특히 조성발원문을 통해 1653년이라는 정확한 조성시기, 봉안사찰, 조성주체, 제작자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17세기 불상연구의 기준작이 된다. 특히 대좌 아랫면에 벌목(伐木)부터 불상 제작까지의 전과정을 기록해 두고 있어 당시 불상제작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이다. 이 불상에서 보이는 귀염성이 느껴지는 얼굴, 당당하고 장대한 신체비례, 변화가 거의 없는 강직한 선묘, 무릎 앞에 넓은 주걱모양의 주름을 중심으로 좌우로 밀도 높게 새긴 세밀한 주름 등은 조각승 도우(道祐)의 양식적 특징으로 파악된다. 도우는 17세기의 중엽경의 대표적인 조각승으로, 무염(無染)의 조각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잘 살려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이 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지금까지 밝혀진 불상 가운데 도우가 수조각승으로 제작한 첫 작품으로, 17세기 조각승의 계보, 작품 활동 및 화풍 전승관계를 살필 수 있어 중요한 자료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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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