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수궁 중화전 및 중화문
德壽宮 中和殿 및 中和門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19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5년
- 소재지
- 중구,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 좌표
- 37.565468, 126.97473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덕수궁의 중심 건물인, 조선시대 덕수궁 중화전 및 중화문이에요. 임금이 하례를 받던 곳이랍니다. 광무 6년(1902) 지었다가 불타 1906년 다시 지었어요. 앞면 5칸의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랍니다. 안쪽엔 화려한 닫집을 달았어요. 중화문은 앞면 3칸으로 같은 양식을 따른답니다. 19세기 말~20세기 초 궁궐 건축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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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중화전은 덕수궁의 중심 건물로 임금님이 하례(賀禮)를 받거나 국가 행사를 거행하던 곳이고 중화문은 중화전의 정문이다. 광무 6년(1902)에 지었으나 1904년 불에 타 버려 지금 있는 건물은 1906년에 다시 지은 것들이다. 중화전의 규모는 앞면 5칸·옆면 4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밖으로 뻗쳐 나온 공포 부재의 형태가 가늘고 약해 보이며 곡선이 큰데 이것은 조선 후기 수법의 특징을 보이는 것이다. 안쪽에는 임금님이 앉는 자리를 더욱 위엄있게 꾸미기 위해 화려한 닫집을 달아 놓았다. 중화문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고 지붕은 팔작지붕이며 공포 양식은 중화전과 같이 조선 후기 수법을 가진 다포 양식을 따르고 있다. 원래 좌우로 복도건물(행각)이 있었으나 지금은 문 동쪽에 일부 흔적만 남아 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궁궐 건축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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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