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석남사 영산전
安城 石南寺 靈山殿
경기도 안성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23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통일신라 문무왕
- 지정 연도
- 1985년
- 소재지
- 안성시, 경기도— 경기도 안성시 상촌새말길 3-120 (금광면) 석남사(상중리) / (지번)경기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508 석남사
- 좌표
- 36.939889, 127.30674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통일신라 문무왕 20년(680) 석선이 세운, 안성 석남사 영산전이에요. 석가모니불과 팔상도를 모신 전각이랍니다.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쳐 지금은 조선시대 건물이 남아 있어요. 앞면 3칸의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랍니다. 밖으로 뻗친 부재 끝이 짧고 처진 곡선을 이뤄요. 조선 초기 건물에 공통된 기법으로, 조선 초·중기 건축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안성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석남사는 통일신라 문무왕 20년(680) 고승 석선(奭善)이 세웠고 고려 초기 혜거국사가 넓혀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나중에 화덕(華德)이 다시 지은 절이다. 영산전은 석가모니불상과 그 생애를 여덟 가지로 나누어 그린 그림을 모신 곳으로 지은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쳤다. 지금 있는 건물은 조선시대 건축물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쳐 나온 재료의 끝이 짧고 약간 밑으로 처진 곡선을 이루고 있다. 이는 조선 초기 건물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튼튼하게 균형 잡힌 모습을 이루고 있으며 조선 초기에서 중기 사이의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건축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