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청룡사 대웅전 사진
보물824건축물조선시대 후기

안성 청룡사 대웅전

安城 靑龍寺 大雄殿

경기도 안성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24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후기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안성시, 경기도경기 안성시 서운면 청룡길 140, 청룡사 (청용리) / (지번)경기 안성시 서운면 청용리 28 청룡사
좌표
36.913543, 127.28907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청룡이 구름을 타고 내려왔다는 전설이 깃든, 조선시대 후기 안성 청룡사 대웅전이에요. 고려 원종 6년(1265) 대장암으로 처음 세워졌답니다. 나옹화상이 크게 넓히며 청룡사로 이름을 바꿨어요. 앞면 3칸의 팔작지붕에 화려한 연꽃 조각이 특징이랍니다. 원목 그대로 세운 기둥이 눈길을 끌어요. 1674년 만든 범종도 함께 보관된, 조선 후기 건축의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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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룡사는 원래 고려 원종 6년(1265) 명본국사가 세워 대장암(大藏庵)이라 불렀던 곳이다. 공민왕 13년(1364) 나옹화상이 크게 넓히면서 청룡사라 이름을 고쳤는데 청룡이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광경을 보고 지었다는 전설이 전한다. 절의 중심 법당인 대웅전은 조선 후기에 다시 지은 건물로 추측한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4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하는데 밖으로 뻗쳐 나온 재료 윗몸에 연꽃과 연꽃봉오리를 화려하게 조각해 놓아 장식이 많이 섞인 조선 후기의 특징을 보인다. 기둥은 전혀 가공하지 않은 원목을 그대로 세운 것이 눈길을 끈다. 이 대웅전은 안쪽에 조선 현종 15년(1674)에 만든 범종을 보관하고 있으며, 조선 후기의 건축 기법과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어 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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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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