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장안사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 사진
보물1824조각

기장 장안사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

機張 長安寺 石造釋迦如來三佛坐像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24
분류
조각
지정 연도
2014
소재지
기장군,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로 482 (장안리, 장안사)
좌표
35.374814, 129.232866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각승 녹원이 만든, 시기 미상 기장 장안사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에요. 불석으로 만든 비교적 이른 시기 작품이랍니다.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약사·아미타여래가 협시해요. 방형 얼굴에 우뚝한 콧날과 부드러운 미소가 특징이랍니다. 원통형 정상계주와 반달형 중앙계주가 새겨졌어요. 조성연대와 작가가 밝혀진, 17세기 불석제 불상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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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기장 장안사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機張長安寺石造釋迦如來三佛坐像)’은 17세기 중엽 경에 활약한 ‘녹원(鹿元)’이 수조각승을 맡아 제작한 작품이다. 이 상은 ‘칠곡 송림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55년)’, ‘양산 원효암 석조약사여래좌상(1648년)’과 마찬가지로 불석(沸石)으로 만든 것으로, 불석제 불상 중 비교적 이른 시기에 제작되었다. 삼불좌상은 중앙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여래, 아미타여래로 구성되었다. 본존 석가여래상은 둥근 머리 위에 원통형의 정상계주(頂上髻珠)와 반달형 중앙계주(中央髻珠)가 표현되었고, 이마는 편평하다. 턱이 짧은 방형의 얼굴은 콧날이 우뚝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띤 자비로운 상호(相好)이다. 조성연대와 작가가 밝혀져 있어 17세기 중후반 불교조각사 연구에서 기준작이 될 수 있고, 불석제 불상의 본격적인 유행 시점에 제작되어 불상재료 연구에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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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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