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법 지평일구(1985-2)
新法 地平日晷(1985-2)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40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85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로,국립고궁박물관)
- 좌표
- 37.576571, 126.9748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8세기 초 관상감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시대 신법 지평일구(1985-2)예요. 검은 대리석으로 만든 해시계랍니다. 그래프처럼 동심원과 방사선을 그어 그림자를 관측했어요. 앙부일구를 평면에 옮긴 것과 똑같은 형태랍니다. 서울대박물관엔 휴대용 형태도 함께 전한답니다. 중국식을 본떠 관상감이 새로 만든, 조선 천문관측 기술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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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법 지평일구(新法 地平日晷)는 해시계의 일종으로 검은 대리석으로 만들었으며 크기는 가로 58.9㎝, 세로 38.2㎝, 두께 16.3㎝이다. 원리는 그래프 용지에 1㎝ 간격으로 동심원과 10°간격의 방사선을 그어놓고, 그 중심에 막대를 세워 시각에 따른 그림자의 변화를 보는 형태로, 이것은 반구형을 한 해시계 앙부일구를 전개하여 평면에 옮겨 놓은 것과 똑같은 모양이다. 측면에 새겨져 있는 글을 통해 18세기 초에 제작된 것이고 구조와 평면에 그려진 시각선, 절기를 나타낸 선이 중국의 것과 같아 그것을 본 떠 관상감(觀象監)에서 새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대학교 박물관에는 이들 신법지평일구와 같은 휴대용 해시계가 있다. 가로 16.8㎝, 세로 12.4㎝ 크기의 놋쇠로 만든 이 해시계는 자석으로 된 침이 들어 있어서, 휴대할 때 남북을 정하여 시간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게 했다. 현재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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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