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관음사 목조보살입상
益山 觀音寺 木造菩薩立像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42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조성연대: 1605년
- 지정 연도
- 2014년
- 소재지
- 익산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평동로9길 72(갈산동, 관음사)
- 좌표
- 35.938079, 126.951657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이후 재건 과정을 담은, 1605년 익산 관음사 목조보살입상이에요. 복장 발원문에 사찰 재건 경위가 상세히 전한답니다. 조각승 원오가 만들었어요. 원오는 1599년 상원사 문수동자상을 개금한 인물이랍니다. 보조 조각승 청허가 원오의 작품경향을 이었어요. 원오유파 조각의 형성을 보여주는, 17세기 초 조각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기준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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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익산 관음사 목조보살입상은 보살상의 복장에서 발견된 발원문에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겪은 이후 황폐해진 사찰을 재건해 가는 일련의 과정을 상세히 전하고 있어 兩大戰亂 이후 활발하게 이루어진 불교 재건사업과 관련된 생생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 불상을 조성한 원오는 1599년에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상(국보)을 개금한 수조각승으로, 16세기 후반에서 17세기 전반까지의 불교조각계를 연결시켜 주는 중요한 인물이다. 이 불상의 보조조각승 청허는 원오의 작품경향을 계승하여 17세기 중반까지 활발하게 활동한 조각승이다. 따라서 이 불상은 원오유파(元悟流派)의 조각의 형성과 흐름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불상이다. 양식적으로도 이 불상은 부드럽고 사실적인 조각기법을 바탕으로 한 안정된 조형감을 보여 주는데, 이는 16세기 후반의 조각 경향을 계승한 17세기 초반 작품의 특징이다. 이 상은 17세기 조각의 첫 장을 장식하는 작품이자 이후 전개될 조선후기 조각의 조형이 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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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