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풍기대 사진
보물846공예조선시대

창경궁 풍기대

昌慶宮 風旗臺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46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좌표
37.579988, 126.99452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측정하던, 조선시대 창경궁 풍기대예요. 화강암 8각기둥에 구름무늬를 양각했답니다. 높이 228cm로 깃대 꽂는 구멍과 배수구가 있어요. 풍향은 24방향, 풍속은 8단계로 정밀하게 쟀답니다. 농업에 중요한 관측 자료로 세종 대부터 제도화된 것으로 짐작돼요. 실물이 드문 조선 기상관측 유물로, 매우 귀중한 과학유산으로 널리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종로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풍기대란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추정하는 깃발을 세운 대이다. 이 풍기대는 화강암으로 만들었으며 높이 228㎝로 아래에 상을 조각한 대를 놓고 그 위에 구름무늬를 양각한 8각기둥을 세운 모양이다. 8각 기둥 맨 위의 중앙에는 깃대 꽂는 구멍이 있고, 그 아래 기둥 옆으로 배수 구멍이 뚫려 있다. 깃대의 길이는 확실하지 않으며 깃대 끝에 좁고 긴 깃발을 매어 그것이 날리는 방향으로 풍향을 재고, 나부끼는 정도로 바람의 세기를 잴 수 있었다. 풍향은 24방향으로 표시하고 풍속은 그 강도에 따라 8단계 정도로 분류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풍향의 측정은 농업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관측 자료로 세종 때부터는 제도화되었으리라 생각된다. 강우량을 측정하는 수표의 경우와 같이 처음에는 풍기대를 절의 당간 지주처럼 만들었으리라 추측된다. 풍기대는 지금은 없어지고 그림으로만 남아 있는 조선시대 관측기의 실증적 유물로, 기상관측기의 선구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