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4 사진
보물1847서적·기록물12세기 추정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4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三十四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47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2세기 추정
지정 연도
2014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신림동, 호림박물관)
좌표
37.498300, 127.029500박물관 위치 기준

설명

『대방광불화엄경』주본 권34는 당(唐)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신역(新譯)한 주본(周本) 80화엄경 가운데 제34권으로 현재 해인사 사간판의 모본으로 추정될 뿐 아니라, 고려대장경을 간행할 때에 저본(底本)으로 사용되었던 수창(壽昌) 4(1098)년 판본의 국내 전래본이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본으로 본문 옆에는 각필(角筆)의 점토(點吐)가 표시되어 있어 각필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불경과 불교학 및 서지학의 연구에는 물론 고려시대 목판인쇄문화의 연구에도 크게 활용될 수 있을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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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