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 고방사 아미타여래설법도
金泉 古方寺 阿彌陀如來說法圖
경상북도 김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54호
- 분류
- 회화
- 지정 연도
- 2015년
- 소재지
- 김천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김천시 직지사길 95 (대항면, 직지성보박물관)
- 좌표
- 36.1185, 128.1174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승 민원이 이끈, 1688년 김천 고방사 아미타여래설법도예요. 죽총·경찬·각림 등 4명이 함께 그린 후불화랍니다. 민원의 현전하는 유일한 작품이에요. 정사각형 화면에 아미타불과 8대보살을 매우 간결하게 배치했답니다. 채운 끝에 흰색을 강조하는 기법이 특징이에요. 17세기 후반 불화 양식을 잘 보여주는, 회화사 연구에서 정말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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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천 고방사 아미타여래설법도 1688년에 조성된 고방사의 후불화로서, 敏圓을 수화승으로 하여 竹䕺, 竟粲, 覺林 등 총 4명의 화승이 그렸다. 수화승 민원은 17세기 후반에 활약한 화승으로 알려져 있으나 현전하는 작품은 이 작품이 유일하여 작품의 가치를 한 층 높여준다. 보조화원 각림은 1656년에 조각승 무염과 더불어 완주 송광사 소조석가여래삼존좌상 및 오백나한상을 조성하였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화면에 아미타불과 8대보살, 용왕과 용녀, 10대제자 중 6제자, 사천왕, 팔부중 일부 등을 배치한 간단한 구성을 보여준다. 본존의 키형 광배를 비롯하여 높은 육계표현, 천공 바탕에 표현된 花紋, 채운의 끝부분에 흰색을 칠해 강조하는 기법, 불보살을 제외한 존상 얼굴에 바림을 이용한 음영법 등 17세기 후반 불화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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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