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은해사 염불왕생첩경도 사진
보물1857회화

영천 은해사 염불왕생첩경도

永川 銀海寺 念佛往生捷徑圖

경상북도 영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57
분류
회화
지정 연도
2015
소재지
영천시, 경상북도경상북도 영천시 은해사로 300(청통면, 은해사)
좌표
35.9777, 128.902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은해사 심검당에서 도난됐다 회수된, 영천 은해사 염불왕생첩경도예요. 관음·대세지보살이 반야용선으로 중생을 극락으로 인도하는 장면을 그렸답니다. 건륭 15년(1750년) 조성으로 확인됐어요. 관무량수경의 극락왕생 장면을 구체적으로 묘사했답니다. 현존하는 조선후기 극락왕생도 중 가장 이른 예예요. 채색과 보존상태가 양호한, 불교회화사의 매우 귀중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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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영천 은해사 염불왕생첩경도는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중생들을 반야용선(般若龍船)에 태우고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장면과 이를 맞이하는 아미타불 일행, 극락연지(極樂蓮池)에서 연화화생(蓮花化生)하는 왕생자, 보수(寶樹)와 극락조(極樂鳥) 등 극락의 장엄한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염불왕생첩경도(念佛往生捷徑圖)이다. 원래 은해사 심검당에 구장(舊藏)되었던 것으로 도난 되었다가 최근 회수되었는데, 현재 화기는 남아 있지 않지만 도난 이전 조사 시에 건륭(乾隆)15년이라는 연대가 남아 있던 것이 확인되어 1750년도에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염불왕생첩경도는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에 기록된 극락왕생의 장면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관상(觀想)을 통한 막연한 극락왕생이 반야용선을 타고 극락으로 가는 실현 가능한 극락왕생을 염원하던 중생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조선후기에는 극락왕생의 모습을 직접 그린 불화가 약 20여 점 정도 남아 있는데, 이 작품은 현존하는 조선후기 극락왕생도 중 가장 이른 예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색이 바래서 어두운 편이지만 다행스럽게도 채색이 잘 남아 있으며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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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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