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직지사 대웅전 수미단 사진
보물1859공예

김천 직지사 대웅전 수미단

金泉 直指寺 大雄殿 須彌壇

경상북도 김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59
분류
공예
지정 연도
2015
소재지
김천시, 경상북도경상북도 김천시 직지사길 95 (대항면, 직지사)
좌표
36.1185, 128.1174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651년 묵서기가 확인된, 김천 직지사 대웅전 수미단이에요. 대웅전 중건과 함께 제작된 17세기 중반의 목조 불단이랍니다. 1668년 작품으로 보이는 삼존불상, 1744년 후불탱화와도 한 세트를 이뤄요. 다양한 소재와 문양이 화려하게 장식됐답니다. 고부조 투각과 채색법이 매우 뛰어나요. 장엄형 수미단 계보의 첫머리로, 조선 목공예의 정말 매우 귀중한 정수를 보여준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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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천 직지사 대웅전 수미단은 ‘順治八年辛卯四月 大雄殿 黃岳山 直指寺’라는 1651년 묵서기(墨書記)가 확인됨으로써 대웅전의 중건과 함께 제작된 17세기 중반을 대표하는 목조 불단임을 알 수 있다. 1668년 작품으로 보이는 삼존불상과 벽화·단청, 그리고 1744년 삼존후불탱화와 함께 예배대상과 한 세트를 이루며 조성된 점에서 조선후기 불전 건축의 내부 장엄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귀중한 예이다. 17세기 중반의 대표적인 편년 자료인 동시에 조선 후기 수미단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소재와 문양들을 장식한 점과 내부에 조각된 고부조의 투각과 화려한 채색법을 통해 조선후기 목공예의 진수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수미단의 장엄과 조각적인 면에 있어 은해사, 운문사, 파계사, 운흥사 등 장엄형 수미단의 계보 형성에 있어 가장 첫머리에 둘 수 있는 당시 불교 목조각의 최고의 정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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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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